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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수산시장 추억게시판

JUMUNJIN-MARKET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 즐거웠던여행 후에........ 으차차 2020-12-26 215
동해안 삼박사일 여해중 중간중간들른 수산물시장들 (강구.후포.영덕.울진등등..)드디어 주문진시장에도착 둘러보며 구경하다 저녁술안주겸해서 싱싱한오징어회를 구입 먹다보니 그래도 주문진이 저렴하고 친절하다는 공통적인 생각이어서 마지막날 속초에서 일정코스를 바꾸어서주문진 수산시장으로 향하여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필요한 몇가지를 구입하고 마지막날일정을 마치고 집에도착 구입한수산물중 오징어를펼치는순간 요즘도 이런못된 상술로 손님을 속이는 장사꾼이 있다는걸 알아차렸다 흥정할때 마리수와도 적고 크기도 바꿔치기 물론 손질후 비닐포장해서받드면서 확인안한 우리 잘못이지만 개시다라면서 큰놈으로 써비스로 한마리더 까지하면서 후하게 해주시는 모습에 오늘장사잘 하시라고 카드대신현금으로 드리니 돈을 머리위로 한바퀴휙 돌리고 무어라고 하시고 돈통으로... 기분좋게왔건만 확인안하고온 후회와 배신감 이렇게 속은우리가 바보가 된느낌 좋왔던 주문진수산시장 이미지 완전 꽝!절대 추천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첫날 친절하게 대해주셨던분이 자꾸머리에 떠오르는건?????
미꾸라지 한마리가 우물을 흐리듯 나쁜? 상술로 장사하시는분이 없는 주문진수산시장 기대하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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