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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수산시장 추억게시판

JUMUNJIN-MARKET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 바가지에 상품도 엉망 쏘피아 2021-06-23 40
주문진 종합시장에서 복 먹으려고 갔더니 복이 한달전부터 안 나온다고 엉뚱한 전복치를 비싸게 주고 먹었어요.맛도 없었지만 먹고 나오다보니 앞집에 복이 있더라고요.뒷통수를 제대로 맛았습니다.어찌 되었든 나와 수산시장 으로가서 홍게를 5만원어치 사니 박스가 5천원 이라 하더라고요.그래도 걍싸들고 와서 쪄서 기대에 차 먹으려고 뚜껑을 여니 살이 하나도 없고 짠물만 잔득 들어 줄줄...어떻게 그런 물건을 파는지.바가지도 그런 바가지가 없습니다.스치롭폼 상자가 5천원 이라니.나원참.그리고 속도 비어 있는 먹을게 없는걸 바닷물어 담가놔 무게 나가서 그런 얕은 수를 쓰다니 어이가 없습니다.주문진 시장 에서 이렇게 장사 하시는 분들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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